티끌모아 SsZa


지폐를 쓰고싶다면 우리를 거쳐가도록!, 티끌모아 SsZa 동전수납 가방고리


I Abstract

‘티끌모아 SsZa’는 ‘티끌 모아 태산’이라는 격언을 해학적으로 비튼 문장으로, 100원짜리 100개를 모아서 10000원을 모으기보다는 잔돈을 편리하고 깔끔하게 사용하여 가지고 있는 10000원을 깨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는 동전지갑 아트토이 제품이다.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들에게 작은 돈도 소중히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다.









I Character

'SsZa'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,
“백원만..”이라는 말을 입에달고 사는 '백원만'과, “십원만..”을 입에 달고사는 '십원만' 남매가 등장한다. 사실 이들이 그렇게 동전을 모으는 이유는 큰 돈을 지켜주기 위한 뜻을 위해서다. 1100원짜리 과자를 사면서 2000원을 내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불편하다.


백원만, 오백원만 하며
동전들을 모아 큰 돈을
지켜주기 위해 노력하는 오지라퍼

‘백원만’의 귀여운 동생.
다른사람들의 큰돈들을 지켜주는
누나의 동전을 지켜준다




I Story

잔돈이 있음에도 지폐부터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불편한 슈퍼오지라퍼 “백원만”과 그녀의 귀여운 껌딱지동생 “십원만”. 1100원짜리 과자를 사면서 2000원을 내려 하는 “오늘만”이 그들의 레이더망에 포착되었다.




I How to Use

동전을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필요시 손쉽게 잔액을 확인하며 사용할 수 있는 동전지갑 가방고리. 잔돈이 생길 시에는 이곳에 보관하면 된다. 오직 990원만 품을 수 있다. 하지만 일부러 지폐를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, 수용량 이상의 동전은 발생하지 않는다

‘백원만’은 500원 1개+100원 4개, 총 900원
‘십원만’은 50원 1개+10원 4개, 총 90원.
합쳐서 오직 990원의 동전만을 수납할 수 있다.

하단부를 돌려 동전수납부를 개방한 후 동전을 넣고 다시 돌려 동전수납부를 숨긴다.동전 사용시 다시 수납부를 열어 사용.




I Making / Exhibition




I Conclusion

본 제품은 작은돈을 모아 큰 돈으로 만드는 것 보다는 작은 돈을 깔끔하게 사용함으로써 큰 돈을 깨지 말자는 발상의 전환에서 시작되었으며 사용자들에게 소비습관을 길러줌과 동시에 잠자는 동전들로 인하여 발생되는 사회적 비용들의 절감효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친구들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.


YEBIN JEONG /
+82 10 4226 0604 / yeb.d.yebin@gmail.com